잠자리채 하나로 둘이서 쓰려니 아무래도 티걱태걱
그래서 아빠가 급만들었죠
옛날 커텐봉으로 채를 만들고 양파자루로 짠~~




까망 물잠자리를 잡고..



은지도 까망 물잠자리를 잡고..


잠자리는 요렇게 날개를 쥐는거야

아빠가 가르쳐 줍니다
초록빛 나는 건 아빠
까망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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