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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의 중독에 푹 빠졌었는데
며칠이나 블로그 마실을 다니지 못했습니다

몸이 아플때에도,
일이 많을때에도 마실 댕기는걸 멈추지 않앗는데~(ㅎㅎ)
그래서 구박도 막~ 받았는데
이번에는 여러일들이 겹쳐 도저히 짬을 낼수가 없엇습니다


알바 사무실에 일들이 가득~
감기몸살에다
김장을 70포기만 하고
어제까지 연달아 리포트 작성이 4건
헥~헥~ 거리다 옥장판을 딧다 올려서 땀을 쫙~ 뺐더니 조금은 낫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마실댕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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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골친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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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2/0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친척집님~!!!
    주말, 주일 잘 보내셨어요??
    마실은 할일 없는(?) 제가 먼저왔네요^^
    12월도 행복가득, 축복가득~~하세요~~

  2. BlogIcon JUYONG PAPA 2008/12/0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조심하셔야죠...^^

  3. BlogIcon 성연씨 2008/12/0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살안나셨나요?? 너무 고생많으십니다~~^^;;

    벌써 12월입니다! 마실도 쉬엄쉬엄다니세요~~~ 어디 안도망갈거에요 다들~ ㅎㅎ

  4. BlogIcon Mr.MindEater™ 2008/12/01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아프셨군요..ㅠㅠ 이젠 다 낳으셨나요?? ^^
    전 주말동안 술병나서 일요일을 통채로 날려버렸습니다 ㅠㅠ

  5. BlogIcon Kay~ 2008/12/01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김장을 70포기나? 요즘 김장하는 집들 사모님들 정말 고생 많아요.
    모두들 몸살에 시달리고 있지요.
    시골친척집님도 감기몸살이.. 이제 조금 괜찮아졌네요?

  6. BlogIcon 늘보엄마 2008/12/01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해 김장은 크게 신경안쓰고 넘어갔네요
    애기가 어리기도 하고 놉얻어서 할랑게 그냥 배춧값이나 준비하라셔서 ㅎㅎㅎ
    몸살이 나셨었군요!

  7. BlogIcon 로리언니♩ 2008/12/01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론 ~ ㅠㅠ 이젠 아프지마세요오 !
    더더욱 건강건강 ~ ! 하셔야해요 >ㅅ <

  8. BlogIcon 고구미 2008/12/0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김장을 70포기나...??
    진짜 감기몸살 걸리겠네여...이젠 괘않으신거죠??
    날씨도 추워지는데....우리 건강하게 보내요..^^

    그러믄서...저도 독한 감기에 걸렸다는거..쿨럭쿨럭...

    •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2/0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플때 할일 다햇뿌리자 싶어서 ~~^^;;

      고구미님도 감기 걸리셨구나
      하루이틀 푹 쉬면 낳을거 같은데
      쉬지를 못하고 잇네요
      고구미님도 언능 언능 나으세요~~

  9.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8/12/01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 몸살하고 났는데(김장도 아직 못했는데 몸살부터...)
    친척님도 몸조심하세요...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행복한 한주 되세요~~~ ^&^

  10. BlogIcon 키덜트맘 2008/12/02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해서 첫해 빼곤 김장 안하고 편하게 김치 얻어 먹고 살았는데 -김장 참여안해서 늘 맘은 불편했다는;;
    올해도 친정엄마가 해줘서 김치냉장고 가득 채워놨는데.
    나중에나중엔 어쩐다죠?T-T

    •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2/02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 시골에선 김치택배가 가득가득이죠
      이러다 어머니세대가 돌아가심
      거의 김치를 사먹게 되지 않을까요~~^^;;

  11. BlogIcon 아디오스 2008/12/0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친척집님의 댓글보고... 와~ 드뎌 오셨구낭.. 하며 완전 반가웠습니다.. ^^

    아프신데.. 제 블로그 오라고 강요한듯..ㅋㅋ

  12.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몸이 먼저시잖아요! 너무 무리하시면 안됩니다요~~~
    이렇게들 많은 분들이 마실 오시잖아용~ 몸이 안 좋으실때는 잠시 사랑방지기를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이제 많이 좋아지신거죠? 후훗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소나기 2008/12/0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쁘셨군요.^^
    쉬엄쉬엄 일하시고 블로그는 짬날때 한번씩 들어오세요.ㅎㅎ

  14. BlogIcon 임자언니 2008/12/0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주내내 마실못댕기다가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밀린 포스팅 읽는것만으로도 엄청난 시간이..ㄷㄷㄷ
    역쉬 시골언니네집 폿팅도 몇개인지...ㅠㅠ
    제가 밀린포스팅 읽느라 눈이 빠질정도입니다 ㅋㅋ
    주말 잘 보내셨어요?
    사실 오늘이 화요일이지만 어제부터 저는 오늘까지 그냥 월요일로 쓰기로 했습니다
    하루가 부족해여~~~
    모지라~모지라~~시간이...

    •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2/0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그렇대요~
      저두 웬종일 글읽고 댓글 달다가
      나중에는 글안읽고 댓글만 단다고 적은거 있죠~ㅎ

      요즘은 거의 하루중 짬나는 시간은 블로그에 매달리는듯한~~^^;;

  15. BlogIcon 별빛하나 2008/12/04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는 마실댕길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