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을 걸고 싶은데
무서봐서 감히 실행은 못하고 그냥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지난주에 도착한 달팽가족님의 엽서
(너무 늦게 올려 지송한 마음~~^^;;)
글씨는 우째 또 이리 예뿐지~~~
마스코트가 넘 예쁘더라구요
홍콩의 나단로드라는 곳의 밤 풍경이라네요
어질어질~~^^;;
*****************
다음은 무신날 각중에 보내주신 샤방7호님의 선물~
선물 보내 주신다꼬 주소 달라기에
무조건 빛의 속도로 달려가 주소 적었더니~~ㅎ
두둥~~~
어제 김장 봉사하러 간 사이 왔었네요
가위로 봉투를 싹둑 잘라 열어보니
에구~ 한지에 곱게 적은 편지랑 사랑의 알약에다
이뿐 티셔츠꺼정~~~
집에 가서 티셔츠 입고 찍은 사진까지 같이 올리려다
그러면 또 늦지 싶어서 기냥 바로 올립니다
명이님의 초코렛에다 세담님의 선물
거기다 바다건너 홍콩에서 온 엽서
이뿐 티셔츠꺼정~~~~~~~~~~~
주변에서 부러 부러~ 하면서 연신 화살을 쏘아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의 빚만 져서 어쩐다지요~
모두 모두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시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에야 많이 달라졌지만.. (40) | 2008/11/24 |
|---|---|
| 아이가 상처 받지 않게 하고 싶어요 (33) | 2008/11/21 |
| 따뜻함이 가득한 블로그 (41) | 2008/11/21 |
| 눈부신 바다에 빠져서 콧물이 줄줄~ (29) | 2008/11/21 |
| 아이들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 (54) | 2008/11/19 |
| 어제는 오늘을, 오늘은 내일을 만들지 (29) | 2008/11/19 |
트랙백 주소 : http://www.sigolgil.com/trackback/133
-
Subject : 시골친척집 펜션과 믿을수있는 먹거리
Tracked from 일곱색깔 무지개 2008/11/24 21:03 삭제갈수록 도시화가 되면서요 마니두 삭막해지는것을 느끼게 되요 ㅡㅠㅡ;;;; 저두요 어릴적에는요 시골에서 자랐거든요 흐흐 ~ 아주 잠시였지만 추억은 많아요 ^-^)/ 아이들과 또는 MT나 여행으로 시골의 인심을 느낄수있는 곳은 어떨까란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지금은 시골에 친척집이 없지만요 ;;;;; 아이가 생기구 시골풍경의 운치와 멋을 알려주고 싶은곳에 대해 생각을 아~주 쬐끔 해보았는데요 마침 저의 생각을 그분께서 눈치채시고 알게되었어요 ㅋㅋㅋ 동해안..
-
Subject : 홍콩에서 날아온 달팽이 소식...
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2008/11/26 09:16 삭제1992년 2월에 군대를 제대했으니...17년만입니다. 무슨 이야기냐구요??? 정성을 담아 손글씨로 예쁜 엽서를 받아본 지가 17년쯤 세월이 흘렀답니다. 그런데...오늘 산넘고,,물을 건너 그 느림보 달팽이가 저에게로 기쁨과 행복을 가득 안고 왔습니다. 달팽이가 느리긴 느리네요... 출발한지 일주일만에 저에게 도착했네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엽서를 쓴다는 거...쉬운 일 아닐터인데... 한글자 한글자 공간을 메워가며 예쁜 마음이 가득 담긴..
-
Subject : 손글씨 바이러스
Tracked from 기분따라 2008/11/28 16:47 삭제아기다리고기다리.던 엽서가 도착했습니다요:) 가게 우편함을 무심코 지나칠뻔 하다가 혹시? 하는 맘으로 확인해보니 내 앞으로 온 엽서가 둘 씩이나 있더군요 달팽가족님이 보내신 엽서는 멀고 먼 훗날에 올꺼라 생각했는데 벌써 왔더란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초면에 덥썩 손글씨 엽서를 써달라고 요청했는데 흔쾌히 그러마 했던 .cat님께서 보내주신 엽서입니다 엽서가 구겨지지 않도록 노오란 봉투에 넣어 보내셨네요. 달팽님의 세심한 배려가 팍팍 느껴지죠? 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왕! 선물 많이 받으셨네요! 부러워요 역시 푸근한 정이 느껴지는 블로그 세상~
너무 부러워요 시골친척집님!!!!
저는 돌이아빠님이 많이많이 부럽던데요
많은 조회수
많은 구독자수~~^^;;
별것도 아닌데, 좋아해 주셔서 제가 오히려 감사하네요. ^^
초반부에 쓴 엽서라 지금 보니 넘 허접해요. 나중엔 나름 요령이 생겨서, 색연필로 그림도 그려놓고 더 예쁘게 써서 보냈는데 담엔 더 예쁘게 써서 보내드릴께요. ^^
손글씨가 참 예쁘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너무 늦었죠?
달팽님의 마스코트는 넘 귀여웠어요~~^^
블로그의 따뜻함에 한 번 빠지시면 블로그에서 계속 허우적댈 수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밤에 마스크까지 쓰고
기침 콜록하면서 앉아 있나 봅니다^^
저도 왕부럽..ㅠㅠ
ㅠㅠ
그래도 달팽가족님 엽서는..저에게도 올거에욤 흑흑흑..ㅠㅠ ㅠㅠ
맞아요~
엽서에 관한 포스팅도 넘쳐나지 않을까요?^^
워~~~ 보기만해도 정이 넘쳐서 제 모니터에 홍수가 날 지경입니다...그려,,,하하
악~
물에 빠지신거 아닌지~~^^
웅크린 감자 2008/11/22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알약 먹으면 행복해 지나요?
그럼 저도 좀 나눠주세요.^^
놀러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그럼요 저 알약 먹고
울꼬맹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데요~~^^
자주 뵐께요
이야~~ 부럽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사랑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십니다. 확실하게..
전 아직 블로그의 따뜻함을 남에게 준적이 없네요
지금부터라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것부터 할가요?
정말이지 너무 따뜻해요
지용님의 블로그도 따뜻함이 샤방샤방~나오던데요?^^
핫! 기분 좋게 받아 주시니 저도 행복합니다.^^
기분 좋지 않은 날이나 행복한 마음, 용기가 필요할때 꼭 입어주세요.ㅋ
넵!!
입은 모습도 찍어 올리려 했는데
그러다보면 또 늦을거 같아서~~
울남편도 너무 고맙다고 전해 달래요~~^^
와.. 정말 이렇게 많은걸 느끼시고 계시니.. 부럽습니다 ^^
네~부럽죠?^^
저두 넘 좋아요~~ㅎ
근데 여행 많이 다니시는 김치군님도
전 부러워요~~^^;;
저두 나눠드릴만한게 있다면 당장에라도 나눠드리고 싶다는~~
명이님말처럼 나누는게 더 행복한거 맞죠?? ^^*
맞아요
나눔은 내가 더 행복하다는~~^^
우리 시골친척집님 이제 유명인사네요^^
팬들의 선물공세에...너무 부러워요 ㅎㅎㅎ...
저도 받기만 해서 미안해서 어쩌죠???
열심히 나눌 것을 찾아볼게요~~
시골에 살다보니
농산물이 있음에 나누고 싶을때가 많죠
특히나 딸기의 경우에는 선물로 드리고픈 곳도 많지만
선물이니 착불로 하기는 미안하고
그렇다고 일일이 선불로 하니
그 요금도 사실 힘들때가 많더군요
사랑의 선물을 받으셨군요. 이래서 블로그는 정이 많이 있네요. 축하드려요.
자꾸 사랑의 빚만 져서~~^^;;
ㅋㅋ 그동안 시골친척집님도 많이 베푸셨으니...^^
그러게요...블로그를 통해서도 좋은 인연 많이 만나시니 행복하시겠어요...^^
에궁~
제가 베풀었다고 하니 넘 부끄~~^^;;
시골친척님의 따뜻하고 풍성한 인정이 모두에게 통해서 일어난 예쁜 선물같습니다
여기오면 따뜻한 마음이거든요^^
고맙습니다
그렇게 보아주셔서~~^^
그보다 시골 친척집님 진정한 마음의 선물이
따뜻했습니다.......
땀과 노력의 결실 햅쌀의 감동을 잊지 못할거예요~~~
세담님의 말씀이 감동인데요~ㅎ
사실 시골에선 조금인데~~^^;;
고맙습니다~
흐뭇하시겠어요
네~
키덜트님도 내일~~^^
주변에 좋은 인연이 참 많으시네요 ^^
보기 참 좋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죠^^
^^ 시골친척집님 블로그 올때마다 행복해지는데요~~ 어허허..
저는 할줄아는게 없어서 =_= 이거 뭔가 보내드리고 싶어도...해드릴게없네요~~ㅠㅠ
ㅎㅎ
행복해 진다고 하니
너무 고맙습니다~~^^
성연씨에게는
제가 앞으로 모르는거 갈쳐 달라고 부탁도 많이 할듯한데요~^^
우와~~ 가난한 아디오스가 드릴 선물은 책선물밖에 없는데..TT
이담에 제 이웃분들께 이쁜 책들 모아다가 선물하고 말겁니다!! ㅋㅋ 책장이 텅 비는 한이 있어도.. 아자아자!!
ㅋㅋㅋ
따뜻한 마음이 팍팍 느껴져요... 시골친척집님은... 사람을 편하게 그리고 따스하게 대해 주시기 때문에 언제나 고마움의 마음 간직하고 있습니다... ^^
와~
책선물 좋죠~~^^
너무 감사합니다~
저두 그러고 보니 많은분께 늘 받기만 한것같아요...;;
따뜻한 마음을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시골친척님 주위엔 역시 인정많은분들이 많네요~^^
그쵸?
우리는 모두다 받기만 하고 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