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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알바 사무실  안 밖으로 수도가 모두 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크고 작은것을 해결하는 것이 큰 골치거리입니다~ㅋ

다행히 집이 가까운 시골아쥠은
나의 벤쳐인 '오토바이'를 부릉~타고 집으로 쌩~ 달려 오지요

빛의 속도로 화장실의 문을 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창문

집을 짓는 여름날
냇가에 가서 돌들을 주워다가 창문 옆으로 붙여 놓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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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골친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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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y~ 2009/01/18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창문이 참 예쁘네요.
    시골아쥠님.. 센스 있으셔요! ^^

  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1/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가라앉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더군요...
    심지어 해서는 안될 생각가지도 하게 되더라구요..
    (경험담??? ㅋㅋ...)
    힘내시구요...
    근데....저저저 창문 너무 탐납니다...
    센쓰쟁이 시골친척집님~!!!
    평안한 밤, 희망찬 아침 맞으세요^^*~~

  3. BlogIcon 함차 2009/01/18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번 읽고 또 읽었는데..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빛의 속도로 열면 보인다?

  4. BlogIcon PLUSTWO 2009/01/1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집을 지으면 하나하나에 추억이 담기고 애정이 담기죠..
    너무 예쁜 조약돌입니다..

  5.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1/1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속도라~ 얼마나 빠르신지 보고 싶어요 ㅎㅎ;
    근데 추우면 그렇게 자동으로 되더라구요 푸핫!

  6.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뻐요~ 그냥 창만 있는것보다 훨씬 운치도 있고 여유도 있어보이는데요? 오홍!~~~

  7. BlogIcon 해피 2009/01/1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직접 작업하신건가요?? ^^ 대단하세요..우와~~+_+

  8. BlogIcon JUYONG PAPA 2009/01/19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 속도라고 해서 뭔가 했네요. ^^

  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1/19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로 꾸며진 창문이 멋스러워요^^

  10. BlogIcon 세담 2009/01/1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문이 작품입니다....ㅎㅎㅎ
    동화 속에 나오는 그런 창문 같다는....ㅋ

  11. BlogIcon 소나기 2009/01/19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이쁜데요.
    티비에 나오는 아기자기한 펜션같아요.ㅎㅎ

  12. BlogIcon 빨간여우 2009/01/19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운치있고 멋집니다...

    하지만 빛의 속도로 열지 못하면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13. BlogIcon Mr.MindEater™ 2009/01/19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생각하다 피식했습니다..^^;;; 간혹 저두 빛의 속도로 화장실에 갈때가 있어요 쿠쿠

  14. 2009/01/1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5. BlogIcon 아디오스 2009/01/19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토바이타고 화장실 가셨군요.. 그냥 삽으로 땅파시구 해결하시지 ^^;
    군대에서 많이 그랬는데 ㅋㅋ 잘못파면 앞에사람이 볼일본곳을 발견하게 되는 불상사가.. ㅋㅋ

  16. BlogIcon 우육 2009/01/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센스가 없어서 무신 말인지.. 통 ㅎㅎ

  17. BlogIcon 임자언니 2009/01/20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웅~ 타시는 그 오토바이가 부러워요..
    저도 오토바이 한번 타보고 싶다능...

  18. BlogIcon 명이 2009/01/2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바이 울렁증이 있는 저는...슈웅~ 타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멋지다!! 이런 생각이....ㅎㅎ
    우앙, 저걸 저리 만드셨다니...ㅎㅎ 빛의속도로 급해도 눈에 들어오겠습니다.
    볼때마다 뿌듯하게 말이죠..!!!

    시골림, 오늘 즐겁게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죵??

  19. 2009/01/20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 BlogIcon 저녁노을 2009/01/20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냥 창문만 봐도 좋아 보입니더~
    빛이 드는 창....따숩잖아용.ㅎㅎ

  21. BlogIcon 수우 2009/01/20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ㅎㅎ 오토바이 +ㅁ+
    근데.. 겨울이라서.. 춥지 않으신가요?;;
    저는.....;;;;;; ㅋㅋㅋ
    추워서 도망 ㅎㅎ

  22. BlogIcon 새미아빠 2009/01/2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디오스님의 글에서 옛 쓰라인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혹시 저랑 같은 곳에서 한건 아닌지 ㅋㅋㅋ
    땅이 얼면 그래도 앞사람이 판곳이 가장 잘 파이지요 ㅎㅎㅎ

  23. BlogIcon 동화사랑 2009/01/20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창문 정말 예뻐요.. 처음 봤을땐 작은 예배당 창문인줄 알았어요.. ㅎㅎ 자그만한 돌마다 예쁜 생각을 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흠.. 샘솟는 아이디어는 화장실에서 가장 잘떠오른다죠^^ 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