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알바 사무실 안 밖으로 수도가 모두 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크고 작은것을 해결하는 것이 큰 골치거리입니다~ㅋ
다행히 집이 가까운 시골아쥠은
나의 벤쳐인 '오토바이'를 부릉~타고 집으로 쌩~ 달려 오지요
빛의 속도로 화장실의 문을 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창문
집을 짓는 여름날
냇가에 가서 돌들을 주워다가 창문 옆으로 붙여 놓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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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창문이 참 예쁘네요.
시골아쥠님.. 센스 있으셔요! ^^
ㅋ~
창문 자랑이 되엇나요?~^^
사람이 가라앉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더군요...
심지어 해서는 안될 생각가지도 하게 되더라구요..
(경험담??? ㅋㅋ...)
힘내시구요...
근데....저저저 창문 너무 탐납니다...
센쓰쟁이 시골친척집님~!!!
평안한 밤, 희망찬 아침 맞으세요^^*~~
맞아요~
저도 가끔씩 잘 가라앉는 편이라
안그러려고 많이 애를 쓰지요~
여러번 읽고 또 읽었는데..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빛의 속도로 열면 보인다?
빛의 속도로 갈수밖에 없는
생리적인 그 상황~~ㅋㅋ
짐작은 했지만..눈치가 없어..되묻곤한답니다..
올해는 눈치가 늘어야 한텐데..
직접 집을 지으면 하나하나에 추억이 담기고 애정이 담기죠..
너무 예쁜 조약돌입니다..
근처의 냇가에서 주워온
마구잡이 돌들이죠~~^^
빛의 속도라~ 얼마나 빠르신지 보고 싶어요 ㅎㅎ;
근데 추우면 그렇게 자동으로 되더라구요 푸핫!
ㅋ~
추워서라기보다는
생리적 현상을 빨리 해결하고픈~~ㅋㅋ
예뻐요~ 그냥 창만 있는것보다 훨씬 운치도 있고 여유도 있어보이는데요? 오홍!~~~
헤~~
창문자랑이 되었다는~~^^;;
멋져요...직접 작업하신건가요?? ^^ 대단하세요..우와~~+_+
ㅎ~
제가 직접이야 해내나요?~^^:;
빛이 속도라고 해서 뭔가 했네요. ^^
ㅎ~`
결코 참을 수 없는 생리적 현상~
그로 인한 빛의 속도~~^^;;
돌로 꾸며진 창문이 멋스러워요^^
작은 돌 몇개인데
운치잇게 보여졌어요~~^^
창문이 작품입니다....ㅎㅎㅎ
동화 속에 나오는 그런 창문 같다는....ㅋ
와~~
동화속까지나요?~~^^
너무 과찬이라 몸둘바를~~^^:;
오! 너무 이쁜데요.
티비에 나오는 아기자기한 펜션같아요.ㅎㅎ
ㅎ~~
앞으로 펜션을 생각하고 있는 집이죠~^^
오 운치있고 멋집니다...
하지만 빛의 속도로 열지 못하면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빛의 속도를 열수 박에 없는 그 상황이죠~~^^
가만생각하다 피식했습니다..^^;;; 간혹 저두 빛의 속도로 화장실에 갈때가 있어요 쿠쿠
ㅎ~~
사무실에 물이 얼어있는 내내
빛의속도로 달려갓습니다~~^^:;
2009/01/1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ㅋㅋ 오토바이타고 화장실 가셨군요.. 그냥 삽으로 땅파시구 해결하시지 ^^;
군대에서 많이 그랬는데 ㅋㅋ 잘못파면 앞에사람이 볼일본곳을 발견하게 되는 불상사가.. ㅋㅋ
땅파고 싶은데
죄다 콘크리트 바닥이라 팔 땅이 없다는 ~~ㅋㅋ
???? 센스가 없어서 무신 말인지.. 통 ㅎㅎ
ㅋㅋ~~
앞뒤가 보이지 않는
지극히 생리적 현상으로
달려갈수밖에 없는 빛의 속도~~^^;;
부웅~ 타시는 그 오토바이가 부러워요..
저도 오토바이 한번 타보고 싶다능...
이 추운 겨울 댓바람을 가르며
치마입고 출퇴근을 하고 있습죠~~ㅎ
오토바이 울렁증이 있는 저는...슈웅~ 타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멋지다!! 이런 생각이....ㅎㅎ
우앙, 저걸 저리 만드셨다니...ㅎㅎ 빛의속도로 급해도 눈에 들어오겠습니다.
볼때마다 뿌듯하게 말이죠..!!!
시골림, 오늘 즐겁게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죵??
ㅎ~
멋지기 보다는 이 추운 겨울 댓바람에도
탈수밖에 없는 시골아쥠이랍니다~^^;;
2009/01/20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에고~~
이제 봤어요~^^
연락 할께요~
기냥 창문만 봐도 좋아 보입니더~
빛이 드는 창....따숩잖아용.ㅎㅎ
햇살이 저 창문으로 들어올때면
마음이 먼저 따뜻해지죠~~ㅎ
우와... ㅎㅎ 오토바이 +ㅁ+
근데.. 겨울이라서.. 춥지 않으신가요?;;
저는.....;;;;;; ㅋㅋㅋ
추워서 도망 ㅎㅎ
ㅎ~~
많이 춥죠
안탈수 없으니 머리 동동싸매고
붕~~~갑니다~^^
아디오스님의 글에서 옛 쓰라인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혹시 저랑 같은 곳에서 한건 아닌지 ㅋㅋㅋ
땅이 얼면 그래도 앞사람이 판곳이 가장 잘 파이지요 ㅎㅎㅎ
ㅋㅋㅋ~~~
글쿠나~~^^;;
와..창문 정말 예뻐요.. 처음 봤을땐 작은 예배당 창문인줄 알았어요.. ㅎㅎ 자그만한 돌마다 예쁜 생각을 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흠.. 샘솟는 아이디어는 화장실에서 가장 잘떠오른다죠^^ 탐나네요..
화장실이 아니면
책을 볼수 없는 아쥠인데
그런곳이 조렇게 운치 잇어 더 좋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