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귤을 좋아하는줄 알고
미리 귤을 죄다 까놓기를 잘 하는 현서
(http://nulbomc.com/entry/늘보-스타일)
자기가 담근 김장김치가 넘 맛있다고 좋아하는 현수
(http://nulbomc.com/entry/현수표-김장)
두딸내미의 이야기를 얼마나 맛있게 담아내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느리고 봄처럼 나른하다고 말하는 늘보맘님
그 늘보맘님한테서 따뜻함이 날아왔습니다
미리 귤을 죄다 까놓기를 잘 하는 현서
(http://nulbomc.com/entry/늘보-스타일)
자기가 담근 김장김치가 넘 맛있다고 좋아하는 현수
(http://nulbomc.com/entry/현수표-김장)
두딸내미의 이야기를 얼마나 맛있게 담아내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느리고 봄처럼 나른하다고 말하는 늘보맘님
그 늘보맘님한테서 따뜻함이 날아왔습니다
루돌프가 된 예쁜 현서 카드와 함께~
행여 새기라도 하려나 싶어 꽁꽁 동여놓음이
말할수 없는 고마움으로 전해집니다
유리그릇에도 랩으로 싸놓은 세밀함에 미안함마저 들고..
마른기침을 조금 하는 울은지에게 생강즙을 먹여야지.. 하면서
따뜻한 생강차로 시골아쥠의 시린 손을 녹여 봅니다
말할수 없는 고마움으로 전해집니다
유리그릇에도 랩으로 싸놓은 세밀함에 미안함마저 들고..
마른기침을 조금 하는 울은지에게 생강즙을 먹여야지.. 하면서
따뜻한 생강차로 시골아쥠의 시린 손을 녹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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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블로그는 농촌에 또다른 희망이 될 수 있다.
Tracked from I Love Contents & 블로그문화연구소 2008/12/30 12:34 삭제농협대학 강의 후기 얼마 전 농협대학 경영대학원에서 농협조합장들을 대상으로 블로그강의를 한 적이 있다. 강의 주제는 "블로그를 통한 농산물판매" 였는데 첫시간에 블로그의 유용성을 설명하고 두번째 시간에 기존 쇼핑몰과 블로그 쇼핑몰을 비교 설명했더니 관심들이 많았다. 주된 강의 모티브는 mepay님이 운영하는 "도토리속 참나무' 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군단위에서 운영하는 농어촌쇼핑몰을 보면 한계가 여실히 보인다. 그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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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강차는 따뜻한 마음이 잔뜩 들어있어 효과가 훨씬 클거 같은데요...^^
꽁꽁 싸서 보내주신 정성과 예쁜 카드에 마음이 더 따뜻해 지셨을거 같아요...
넘 좋은 블로그 세상입니다...^^
라라님~
저 라라님 갈쳐주시거 따라할려고 맘만 먹고 못하고 있네요~^^;;
이런 추운날 생강차 좋지요..^^
한의사님의 명언~^^
울꼬맹이들의 감기약은 모과차와 생강차입죠~~^^:;
情처럼 따뜻게 도 없지 싶습니다..저두 따뜻한 생각차가 생각나네요~~ ^^
시골님 크리스마스는 잘 지내셨나요??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직 시간도 그리 많이 가지 않았는데
지금 눈을 부비며 컴앞에 앉아 댓글 달고 있습죠~^^;;
멋진 연말 되세요~~^^
현서 카드 넘 귀여운데요 ^^
귀엽죠?
어떻게 요런 센스가 넘칠까요?
역시~~했습니다^^
여긴 현서네요
울집엔 현수가 왔는데~ㅎㅎ
현수를 보고 연우씨는 자기라고 빡빡 우겨주시고-_-;;
현서가 왔군요~~
시골아쥠도 가끔은 현서네랑 연우네 헷갈리기도 해요~^^;;
오잉! 시골친척집님이 시골 아쥡이셨습니까?? -0-;;;
전 왜 아자씨로 알고 있었을가요 ;;;;; 쿵!
따따시한 블로그 참 좋아요!
으잉??~~^^
제가 쬐매 터프했었나요?^^
아이코.. ^^..
제가 지금 생강차를 마시면서...ㅎㅎ... 리플을 달고 있습니다 ㅋ..
코코코~~~
생강차 마시고 있구나~~^^
몸이 으스스 할땐 최고죠~~^^
카드가 너무 예뻐요~~~
정성이 가득 담긴 생강차, 은지 감기는
금방 뚝~ 떨어 지겠어요. *^^*
아직도 조금 마른 기침은 하네요
그래도 이제 거의 나은 수준이라꼬 신경을 덜 쓰는~~^^;;
기쁘시겠습니다,,,^ ^
기침은 기~~냥 뚝!! 이군요,,하하
예~
기침 그냥 아웃입니다^^
오호! 바로 그! 생강차로군요!~
정이 그냥 저~~~얼절! 넘칩니다
얼씨구!~~~
돌이아빠님~
부럽죠?
(염장을 마구지르는~~^^)
언제나 풍요로움이 넘치고
정이 철철거리는 곳^^
주말 잘 보내세요
혹 정이 좀 남았으면 택배로 부탁을...ㅎ
온누리님~
생강차 자주 드시고 따뜻하게 다니셔야 할텐데..
너무 따뜻하고 정성담긴 선물이네요..
올겨울 한파는 꼼짝마라입니다..
그래요~
올겨울 한파 아무리 매서워도 끄떡 없답니다^^
마음이 가득담긴
따뜻한 선물이군요......
시골님도 너무 따뜻하신분!
헤~~
너무 고마워라~~^^
블로그를 하시는 재미에 푹~~~~ 빠지신 시골친척집님~~ 축하합니다. ^^*
정말 푹~~빠졌는데
연말연시에 마실을 못댕겨서 혼이 났습니다
이렇게 댓글에 댓글도 이제사 달구요~~^^;;
생강만 보면 어릴때 우리집 개를 사람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엄마몰래 생강을 억지로 먹였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전 정말 진지했는데, 개가 배탈나서 골골하자 개잡을 뻔한 범인으로 몰려 혼구녕이 났었죠.ㅋㅋ
ㅎㅎㅎㅎㅎ~~
왜 개를 사람 만든다고 생강을 먹였을까요?
혹시 우리나라 환웅의 이야기???
2008/12/29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다시 갑니다~
겨울에는 역시 따뜻한 생강차 또한 좋죠^^
꽁꽁 묶어서 보낸 생강차에 많은 사랑과 정성이 보이네요...
행복하시겠어욤.^^
네~~
행복하답니다~~^^
엽서 하나하나에 이런 정성을 가득 들여 놓으시고..
몸살 나는 건 아닌지 꼼작달싹을 하지 않으시는 늘보맘님의
사랑이 가득 전해져 오네요^^...
행복하시겠어요..부러워요 헤헤~~
축복가득한 나날들 되세요~~^^*
해피님은 더 많이 받으시면서~~^^
늘 충만하세요~
오 생강 저희 집도 저렇게 해서 먹고 있습니다.ㅎㅎ
오늘은 날이 조금 따듯하네요. 오후부터 추워진다고 하던데 감기조심하세요~
감기에 좋으니
많이 먹어야겠죠?^^
정말 정감이 묻어나네요!
나두 생각차 마시고 싶다.. ㅎㅎ
어쩌남요?~~
시골아쥠네로 생강차를 마시러 오세요~~^^
나눔으로 따순 겨울 보낼 수 있을 듯...........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눔에 더 따뜻함을 느꼈죠^^
늘 건강하세요~
2008/12/3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저두요~~^^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큼 행복한건 없겠지요..^^
저역시 시골친척님이 계시니 행복합니다...
벌써 한해의 마지막날이네요...
집단장 잘하고 내일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소원 빌 준비를 해야겠어요
시골친척님두...새로운 해에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로 통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니
참 행복합니다
고구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몇년전 제가 자취하던 시절.. 여자친구. 지금은 마눌님이
생각을 직접 손질해서 생강차를 가져다 준적이 있습니다.
전 그냥 슈퍼에서 산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직접 집에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알았던 사실인데 말이죠...
그때 어찌나 눈물이 나오던지..
2009년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즐겁게 살아요...
그래서 더 사랑스럽고 소중하시죠?^^
늘 행복하세요~
2009년 1월 1일에 이런 포스팅을 보니 따뜻하고 좋은 데요~ 부럽기도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에 했던 글들에 대해
오늘에서야 답글을 달고 있어요
유약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