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의 중독에 푹 빠졌었는데
며칠이나 블로그 마실을 다니지 못했습니다
몸이 아플때에도,
일이 많을때에도 마실 댕기는걸 멈추지 않앗는데~(ㅎㅎ)
그래서 구박도 막~ 받았는데
이번에는 여러일들이 겹쳐 도저히 짬을 낼수가 없엇습니다
알바 사무실에 일들이 가득~
감기몸살에다
김장을 70포기만 하고
어제까지 연달아 리포트 작성이 4건
헥~헥~ 거리다 옥장판을 딧다 올려서 땀을 쫙~ 뺐더니 조금은 낫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마실댕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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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골친척집님~!!!
주말, 주일 잘 보내셨어요??
마실은 할일 없는(?) 제가 먼저왔네요^^
12월도 행복가득, 축복가득~~하세요~~
며칠동안 해피님네도 못갔었네요
해피님도 주일 잘 보내셨죠
이따가 놀러갈께요~~^^
몸조심하셔야죠...^^
이럴때 주영파파님의 침한방이면 될터인데~~^^;;
몸살안나셨나요?? 너무 고생많으십니다~~^^;;
벌써 12월입니다! 마실도 쉬엄쉬엄다니세요~~~ 어디 안도망갈거에요 다들~ ㅎㅎ
그 쉬엄쉬엄이 왜 이케 안되죠?^^
앗..아프셨군요..ㅠㅠ 이젠 다 낳으셨나요?? ^^
전 주말동안 술병나서 일요일을 통채로 날려버렸습니다 ㅠㅠ
ㅎㅎ~
술병으로 하루를 다 날리시다니~~^^;;
와 김장을 70포기나? 요즘 김장하는 집들 사모님들 정말 고생 많아요.
모두들 몸살에 시달리고 있지요.
시골친척집님도 감기몸살이.. 이제 조금 괜찮아졌네요?
지금 힘들어도
이래놓으면 일년이 편할라꼬~~^^;;
이번해 김장은 크게 신경안쓰고 넘어갔네요
애기가 어리기도 하고 놉얻어서 할랑게 그냥 배춧값이나 준비하라셔서 ㅎㅎㅎ
몸살이 나셨었군요!
저도 직접 김장 한지 몇년 안되었네요
힘들게 했다가 맛없어서 혼났거든요~^^
이제는 조금 맛이 드나보네요~~ㅎ
이론 ~ ㅠㅠ 이젠 아프지마세요오 !
더더욱 건강건강 ~ ! 하셔야해요 >ㅅ <
울남편왈~
니는 밧데리용량이 넘들보다 작다 아이가~~^^
고맙습니다~^^
헉....김장을 70포기나...??
진짜 감기몸살 걸리겠네여...이젠 괘않으신거죠??
날씨도 추워지는데....우리 건강하게 보내요..^^
그러믄서...저도 독한 감기에 걸렸다는거..쿨럭쿨럭...
아플때 할일 다햇뿌리자 싶어서 ~~^^;;
고구미님도 감기 걸리셨구나
하루이틀 푹 쉬면 낳을거 같은데
쉬지를 못하고 잇네요
고구미님도 언능 언능 나으세요~~
저도 몇일 몸살하고 났는데(김장도 아직 못했는데 몸살부터...)
친척님도 몸조심하세요...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에구~
가을 추수를 하고 나면 몸살이 나지요
김장도 못했으면 어쩌나~~
배추는 얼지 않앗나요?
항상 평안하세요~~^^
결혼해서 첫해 빼곤 김장 안하고 편하게 김치 얻어 먹고 살았는데 -김장 참여안해서 늘 맘은 불편했다는;;
올해도 친정엄마가 해줘서 김치냉장고 가득 채워놨는데.
나중에나중엔 어쩐다죠?T-T
그러게요~
요즘 시골에선 김치택배가 가득가득이죠
이러다 어머니세대가 돌아가심
거의 김치를 사먹게 되지 않을까요~~^^;;
시골친척집님의 댓글보고... 와~ 드뎌 오셨구낭.. 하며 완전 반가웠습니다.. ^^
아프신데.. 제 블로그 오라고 강요한듯..ㅋㅋ
저도 반가워요 아디오스님~~^^
항상 건강하시죠?
그래도 몸이 먼저시잖아요! 너무 무리하시면 안됩니다요~~~
이렇게들 많은 분들이 마실 오시잖아용~ 몸이 안 좋으실때는 잠시 사랑방지기를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이제 많이 좋아지신거죠? 후훗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마실 댕기고 싶어 혼났죠
암만 그래두 시간이 전혀 없으니~~^^;;
많이 바쁘셨군요.^^
쉬엄쉬엄 일하시고 블로그는 짬날때 한번씩 들어오세요.ㅎㅎ
ㅎㅎ~
이게 은근히 중독성인거 있죠?^^
좀 지나면 괘않을라나?~~~~ㅎ
저도 지난주내내 마실못댕기다가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밀린 포스팅 읽는것만으로도 엄청난 시간이..ㄷㄷㄷ
역쉬 시골언니네집 폿팅도 몇개인지...ㅠㅠ
제가 밀린포스팅 읽느라 눈이 빠질정도입니다 ㅋㅋ
주말 잘 보내셨어요?
사실 오늘이 화요일이지만 어제부터 저는 오늘까지 그냥 월요일로 쓰기로 했습니다
하루가 부족해여~~~
모지라~모지라~~시간이...
정말 그렇대요~
저두 웬종일 글읽고 댓글 달다가
나중에는 글안읽고 댓글만 단다고 적은거 있죠~ㅎ
요즘은 거의 하루중 짬나는 시간은 블로그에 매달리는듯한~~^^;;
ㅎㅎㅎ 저는 마실댕길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윽... ㅠㅠ
근데 이 마실 댕기는게 보통 아니더군요~